[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월드 투어 중인 아이유가 대기실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의 외모를 자랑했다.
14일 아이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힘든 날엔 쿠알라룸푸'르' 하면서 웃기 헐콘 in KUALA LUMPU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콘서트 무대 뒷편에서 무대에 오르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모습. 또렷한 눈망울과 러블리한 웨이브 헤어, 직각 어깨와 여리여리 쇄골이 돋보이는 룩으로 여신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아이유는 지난 8일과 9일 쿠알라룸푸르 Axiata아레나에서 개최된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 IN KUALA LUMPUR' 공연을 마쳤으며 다음 투어 일정으로 영국 런던을 방문한다. 오는 21일 OVO 아레나 웸블리(Arena Wembley) 무대에 오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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