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건희가 김혜윤과 JTBC 'SKY 캐슬' 당시에 이어 또 한번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ESQUIRE Korea'에는 '솔친자 송건희가 꾸민 폴라로이드! I 건희, 김태성, 선재 업고 튀어, LovelyRunner'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김태성 역을 맡은 배우 송건희의 인터뷰가 담겼다.
송건희는 '선재 업고 튀어' 단톡방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사석에서 만났을 때 더 활발하게 얘기한다. 오히려 단톡방은 조금 조용한 편이다. 가장 활발하게 얘기하는 멤버는 금이 역할로 나왔던 지호 형님이 그나마 그래도 많이 얘기를 하는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푸켓으로 떠나는 포상휴가에 기대 되는 점을 묻는 질문에는 "일단 재밌을 것 같다. 솔이 역할을 맡았던 혜윤 누나랑은 같이 과거 드라마 'SKY 캐슬' 포상으로 푸켓을 갔던 적이 있다"며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추억들이 생길지 기대된다"고 답했다. 또 "제가 마사지를 좋아해서 가서 1일 1마사지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실제 송건희라면 드라마 속 임솔을 향한 마음은?'이라는 질문에는 "태성이가 아니라 저였다면 포기 못했을 것 같다. 태성이보다는 조금 더 오래 좋아했을 것 같다. 진짜 제 진심이다"라고 또 다른 '솔친자(임솔에 미친 자)'의 모습을 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박명수 '할명수'마저 멈췄다…JTBC 재무위기 여파에 촬영 중단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1.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2.'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
- 5.강백호 2년 만의 20홈런 다음으로?…쏟아지는 빗줄기, KT-한화 우천 중단 [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