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백지영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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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15일 "다낭. 오래된 내 헌 스태프들 편하다"라며 스태프들과 여행 중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백지영은 핫핑크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핫핑크 비키니를 입은 백지영의 섹시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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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백지영은 "너무 덥다. 하임이 보고 싶다"라며 여행 중에도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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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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