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놀토'에 '워터밤 여신' 선미, 나연, 권은비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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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가수 선미, 나연, 권은비가 출격했다.
이날 '워터밤 여신' 선미, 나연, 권은비가 출연해 환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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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붐은 "서머퀸 세분이 이번 컴백한다"면서 선미, 나연, 권은비의 컴백 사실을 알렸다. 이에 세 사람은 각자의 새 앨범 홍보에 나서 기대감을 자아냈다.
'놀토' 3번째 방문인 권은비는 거대한 밤송이 분장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권은비는 "놀이공원에 오는 마음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출연했다"고 전했다. 이에 나연도 분장 욕심을 드러내며 다음 '놀토' 방문 시 말도 안 되는 분장에 도전해보겠다는 의지를 밝혀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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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선미는 한해를 향해 서운함을 드러내며 "한해가 3년 전 '놀토'에서 저와 찐친이라고 했는데 그 이후로 연락이 없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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