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이우인)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3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강동경희대병원은 평가 결과 종합점수 100점 만점 중 94.64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는 상급병원 평균(92.32점)보다도 높은 점수이다. 특히 과정 지표 5개 항목은 전부 만점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8년부터 중증신생아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를 추진해 요양기관의 자율적인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2년 10월 ~ 2023년 3월 진료분을 대상으로 ▲구조지표 신생아중환자실의 전문인력·장비·시설 구비율 ▲과정지표 중증도 평가 시행률, 집중영양치료팀 운영 비율, 신생아 소생술 교육 이수율, 원외 출생 신생아 감시 배양 시행률 평가 ▲결과지표 48시간 이내 재입실률 등 총 8개 지표를 평가했다.
이우인 원장은 "지난 평가에 이어 연속 1등급을 받으며 강동경희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동경희대병원은 고위험임산부 집중치료실 및 고위험 산모·신생아 다학제팀을 운영하며 임신부터 출산까지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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