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혜윤이 변우석에 이어 아시아 팬미팅을 연다.
김혜윤의 소속사인 아티스트컴퍼니는 최근 김혜윤이 팬미팅을 진행하게 됐음을 알렸다. 한국과 일본에서 열리는 이번 팬미팅에서 김혜윤은 13일 오후 2시와 7시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먼저 한국 팬들과 만난다.
이어 오는 26일과 28일에는 각각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일본 팬들을 만나게 될 예정. 김혜윤은 '혜피니스'를 개최하고 아시아 팬덤과 소통한다.
김혜윤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주인공 임솔로 분해 사랑을 받아왔다. 드라마는 5%대 시청률을 기록했음에도 높은 화제성을 유지했고, 김혜윤은 화제성 순위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신드롬급 인기를 이끈 바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전국기준)
뿐만 아니라 상대역이던 변우석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주인공이기도 하다. 김혜윤과 호흡을 맞췄던 변우석은 대만에 이어 태국, 홍콩 등 아시아권에서 팬미팅을 진행하고 국내에서도 양일 5000석 규모의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 기대가 크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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