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수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Advertisement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해 6월부터 진행된 캠페인으로,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 환경보호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의미를 담은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후에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상배 원장의 지목을 받았던 정명수 회장은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를 이어갈 후속 주자로 식품안전정보원 이재용 원장을 지목했다.
정명수 협회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구성원 모두가 일상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 보호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