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갤럭시축구클럽이 처음 출전한 2024 KFA i-LEAGUE 관악구 리그에서 순항하고 있다.
강남갤럭시축구클럽은 지난 주말 JD아카데미를 5대1로 누르고 2연승을 질주했다. 전반 조민준이 수비실책을 가로채 골망을 가른데 이어 전반종료 직전 여민재의 헤딩골로 2-0으로 앞서가며 승기를 잡았다. 후반 시작과 함께 한골을 내줬지만 이후 조민준 1골, 이준석이 2골을 몰아치며 5대1로 승리를 챙겼다.
강남갤럭시축구클럽은 지난 해 2023 i-LEAGUE 풋볼페스티벌에 첫 선을 보였다. 당시 창단 6개월만에 나서 1승1무1패를 기록했다. 올해 본격적으로 리그에 참가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강남갤럭시축구클럽 윤여준 대표는 "선수반을 시작한지 1년도 채 되지않는 친구들이 대다수이지만 선수들의 열정으로 승리를 가지고오고있다. 2025년 서울권역 주말리그 참가 목표를 가지고 훈련하고 있는데, 올 한해 다양한 팀들과 많은 경기 경험을 쌓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강남갤럭시축구클럽은 창단 2년차 신생팀이지만 기본기와 즐길 수 있는 축구에 집중하는 클럽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