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변우석이 밀라노 패션위크에 떴다.
변우석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패션 브랜드 프라다(Prada)의 공식 초청으로 밀라노를 찾은 변우석은 행사 관계자와 취재진 등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등장, 시선을 집중시켰다.
190cm의 큰 키와 비율을 자랑하는 변우석은 모델출신답게 등장과 동시에 관심을 받았던 바. 흰 셔츠에 니트, 그리고 바지와 벨트, 신발을 매치한 의상을 통해 남다른 비율을 드러내기도 했다.
변우석은 17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밀라노 패션위크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게재하기도. 특히 행사장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그의 모습이 모델 출신이라는 경력을 실감하게 만들었다.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그는 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공개한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임영웅, 김수현에 이어 이름을 올리면서 화제성을 입증하는 중. 또한 드라마 종영까지 4주 연속으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놓치지 않으면서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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