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는 축구대회 '유로(EURO) 2024' 개막과 함께 2024 스포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948년 창립 이래 76년간 세계적 선수, 구단과 함께해 온 푸마는 올해 10년만의 글로벌 스포츠 캠페인 'YEAR OF SPORT'를 진행한다.
15일 독일에서 개막한 유로 2024 기간 'See The Game Like We Do: FOREVER. FASTER'라는 슬로건 아래 캠페인의 두 번째 챕터를 열고 푸마의 스포츠 정신을 전파할 예정이다.
펠레와 마라도나 등 세계적인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푸마를 신고 피치 위를 누볐다. 한국 선수 중에는 홍명보와 안정환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유로 대회에도 앙투안 그리즈만, 카일 워커, 테오 에르난데스, 다니 카르바할, 마테오 코바치치, 그라니트 자카 등 스타플레이어들이 푸마를 대표하는 축구화 라인업 '퓨처(FUTURE)', '울트라(ULTRA)', '킹(KING)'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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