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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더운 날씨에 휴식을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은 서로 옷을 나누어 입을만큼 금슬이 좋은 커플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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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2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2024년 목표로 아이를 계획하고 있다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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