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지난해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60만명을 넘어섰다. 이렇게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의료관광에 발맞춰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사)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Korea Medical Tourism Promotion Association, 이하 KMTPA, 회장 김진국)가 창립됐다.
협회의 첫번째 행사로 지난 12일 강남역 비앤빛안과에서 '메디컨 페스티벌(Medicon Festival)'이 개최됐다.
(사)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Korea Medical Tourism Promotion Association, KMTPA)가 주최, 메디비전(주), (주)엑스프리베, 이카이스(주)가 공동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등 여러 후원사의 지원을 받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의료 전문가와 인플루언서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료 분야의 혁신과 발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태국, 미얀마, 잠비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이라크, 카타르, 콩고, 라오스 등의 주한 외국대사 및 대사관 직원들과 미국,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멕시코, 오스트리아, 루마니아, 브라질, 러시아, 몽골, 태국, 터키 등 40 여 개국 인플루언서들이 초청되어 자리를 빛냈다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의 초대 회장인 비앤빛안과 대표원장인 김진국 회장은 "한국의 선진 의료를 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한국 의료서비스에 대한 외국인들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 계속해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의료를 홍보하는 행사를 개최해 한국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KMTPA)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안과, 피부과, 성형외과, 치과, 모발, 한의원 등 각 분야의 전문병원들이 모여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에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각 의료기관들이 공동으로 협업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원스톱으로 경험하게 하기 위해 만든 기관이다.
협회의 회장으로는 비앤빛강남밝은세상안과의 김진국 대표원장이 맡고 있으며 참여하는 병원과 후원사들은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닥터킨베인 피부과, 미니쉬치과, 모제림성형외과, 봉봉성형외과, 바노바기성형외과, 바노바기피부과, 바노바기코스메틱, 참진한의원, 더휴먼홀딩스, 파스텔휴먼피부과, 뷰티어겐코리아, 클래시스, 룰루랩, 라덱셀, 엘디헬스, 이카이스, 엑스프리베, 제론셀베인, 광화문169, 성우제네텍 등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1.[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2.'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백업이 OPS 0.878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감독도 "안타깝다"[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