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최강야구' 몬스터즈가 대구고와의 2차전 맞대결에서 10점 차로 앞서갔다.
Advertisement
17일 방송된 JTBC '최강야구'에서는 몬스터즈와 대구고의 대결이 그려졌다.
몬스터즈는 이날 대구고와의 2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있었다. 그런데 이택근의 자리가 비어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날 이택근은 편도염 때문에 병원에 갔던 것. 제작진 역시 상황을 늦게 파악하게 됐다. 이대호는 이에 "누구는 편도 안걸린 줄 아냐. 나도 이만큼 부어 있다"며 언짢아했다. 제작진은 "오늘 아침에 출근할 때 연락이 왔다"고 답했다. 이에 이대호는 "병원에 갈 거면 코치님 등에 (미리) 연락해야 하는데 아침에 연락이 온 건 아예 늦은 거 아니냐"며 의심했다. 정근우는 "그때 일어난 거 아니냐"고 했고 박용택은 "인사하고 병원 가는 거 아니냐. 벌금 5만원이라고 메시지 보내라"고 했다. 그러자 이택근은 실제로 벌금을 지불했다.
이어 경기가 시작됐고 경기 결과 몬스터즈가 10대 0으로 대구고를 이겼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