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라이즈(RIIZE)가 첫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프리미어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라이즈 첫 미니앨범이 발매된 지난 17일 오후 8시부터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RIIZE The 1st Mini Album 'RIIZING' Premiere'가 열렸으며, 직접 현장을 찾은 1천여 명의 관객 뿐만 아니라, 유튜브·틱톡·위버스 라이즈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어 글로벌 팬들도 함께 즐겼다.
특히 프리미어에서 라이즈는 '청춘 그루브'가 돋보이는 타이틀 곡 'Boom Boom Bass'(붐 붐 베이스) 무대를 최초 공개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음은 물론, 스페셜 MC를 맡은 소희의 센스 있는 진행에 따라 앨범 제작 비하인드,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라이즈는 "작년 데뷔 프리미어를 했던 곳에서 다시 만나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저희도 'Boom Boom Bass'가 너무 좋아서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팬분들께서 기대 이상으로 좋은 반응을 보여주셔서 더 기쁘다. 컴백 대비해 다양한 콘텐츠들 준비했으니 모두 잘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해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브라질, 핀란드,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대만 등 전 세계 9개 지역 1위,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앨범 TOP100 차트 1위 및 로컬 플랫폼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한터차트, 교보문고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일간 1위에 올랐다.
더불어 타이틀 곡 'Boom Boom Bass'는 멜론 TOP100 16위·HOT100(발매 30일 이내) 4위, 벅스 실시간 3위, 바이브 급상승 1위 등 피크 순위 기준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2위에 오르는 등 '라이즈 붐'의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한편, 라이즈는 첫 미니앨범 'RIIZING'(라이징) 발매를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스타필드 수원 1층 타워 아트리움과 그랜드 아트리움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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