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이효리가 평소 취미로 그리던 그림을 통해 감각적인 아트테이너의 면모를 뽐냈다.
18일 오전 이효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효리가 평소 취미로 그리던 그림들이 몇 장 공개됐다. 정식으로 배우지 않은 실력이라기엔 흠잡을 데가 없을 정도로 감각적이고 아티스트적인 면모가 돋보인다.
이효리는 "저에게 그림은 셀프테라피랄까요^^근본없는 취미미술이지만 궁금하시면 7월에 열리는 엄마 단둘이 여행갈래 사진전에 구경오세요~^^ 엄마와의 첫 여행을 기록하는 사진들과 브끄럽지만 제 그림 몇개가 전시될 예정입니다"라며 작품 전시 계획도 알렸다.
누리꾼들은 "그림까지 완벽해, 효리다칼로 아닌가요" "못하는 게 뭐야" "너무 소중하고 의미 있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JTBC 예능 "엄마 단 둘이 여행 갈래?"에 엄마와의 첫 여행에 나선 가운데 현실적인 모녀 사이를 그렸다는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6일 방영된 '엄마, 단 둘이 여행 갈래?' 시청률(닐슨코리아 기준)은 전국 2.1%를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