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현직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가 소속사 대표에게 둔기로 폭행을 당했다며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dvertisement
1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소속사 대표 40대 남성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4시 30분쯤 아이돌 그룹 숙소를 찾아가 "왜 숙소를 더럽게 쓰냐"며 둔기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dvertisement
A씨는 90cm 정도의 길이의 둔기를 이용해 멤버들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폭행 당한 멤버 중에는 미성년자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대표는 폭행 당시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경찰은 소속사 대표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