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트리플에스(tripleS)가 새로운 그랜드 그래비티(Grand Gravity)를 통해 새로운 디멘션(DIMENSION)을 탄생시켰다.
트리플에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18일 오전 공식 SNS 채널에 댄스 디멘션 Visionary Vision의 탄생을 선언, 글로벌 웨이브(WAV, 팬덤명)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앞서 '뜨거운 여름, 더 뜨거울 tripleS!'라는 제목으로 그랜드 그래비티를 선언했던 모드하우스. 이에 따라 글로벌 웨이브들이 함께 Visionary Vision의 멤버를 선택했고, 그 결과 최종 라인업이 탄생했다.
Visionary Vision은 리더 정혜린을 필두로, 김유연과 김나경, 공유빈, 카에데, 코토네, 곽연지, 니엔, 박소현, 신위, 린, 지연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하이-테크 댄스, #보이시, #레벨 업'을 키워드로 특별한 퍼포먼스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Visionary Vision의 탄생과 함께 새로운 넥스트 그래비티도 예고된 상황. 일본 활동에 나서게 될 트리플에스 디멘션을 만드는 새로운 그래비티 역시 곧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트리플에스는 최근 첫 정규앨범 'ASSEMBLE24'를 발매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들은 타이틀곡 'Girls Never Die'로 SBS M '더쇼'에서 첫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으며, 한터 글로벌 인증 차트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꿰차면서 글로벌 인기를 증명해 냈다.
또한 트리플에스의 'ASSEMBLE24'는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 동안의 판매량) 역시 15만장을 돌파, 역대 디멘션의 기록을 갱신했다. 아울러 특별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배지전쟁 시즌2'로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7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팬 콘서트 'Girl Never Stop'을 개최한다.
이와 함께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하는 일본 후지TV '오다이바 모험왕 2024'의 공식 서포터로 발탁, 정식 현지 데뷔 전부터 쏟아지는 관심과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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