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변우석이 화보를 영화로 만들었다.
18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공식 계정에 최근 진행된 7월호 변우석 커버 화보 영상을 공개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측은 "일생에 단 한번뿐인 청춘을 누구보다 찬란하게, 어느 때보다 뜨겁게 보내고 있는 그"라며 "선재와 배우 변우석을 넘나드는, 이토록 아름다운 청춘의 단편을 감상해보라"고 귀띔했다.
영상 속에는 심보선 시인의 '청춘'의 한 구절을 낭독한 변우석의 목소리를 BGM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이 담겨 있다.
변우석은 "사랑한다는 것과 완전히 무너진다는 것이 같은 말이었을 때, 솔직히 말하자면 아프지 않고 멀쩡한 생을 남몰래 흠모했을 때, 그러니깐 말하자면 너무너무 살고 싶어서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었을 때, 그때 꽃피는 푸르른 봄이라는 일생에 단 한 번뿐이라는 청춘이라는"이라고 ?슷떳객?
변우석은 푸르른 초원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뛰거나 하는 모습과 침대 위에서 종이 비행기를 만들고 밖으로 나가 테라스에서 날리는 모습, 민들레 꽃씨를 부는 천진한 모습부터 욕조에 빠져 상념에 젖은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왜 대세스타인지를 스스로 증명해냈다.
한편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는 변우석은 밀라노 프라다 S/S쇼에 게스트로 초대돼 유럽에서도 통하는 '선재'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으며, 비주얼로 국위선양한다는 팬들의 평가 속에 슈퍼스타로서 발돋움 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