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신곡 'Songbird'(송버드)로 '청량&네오'의 팀 컬러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7월 1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신곡 'Songbird'는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가 귀를 사로잡는 팝 댄스 곡으로, 행운을 가져다주는 새를 모티브로 한 가사에는 기적을 이루기 위해 함께 날아오르자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Songbird' 퍼포먼스는 곡 가사처럼 마치 'Songbird'가 된 듯 날갯짓을 하는 귀여운 동작이 킬링 포인트이며, 곡의 중심이 되는 기타와 베이스 사운드를 표현한 무게감 있고 에너제틱한 동작까지, 상반된 매력을 오가는 안무가 조화를 이뤄 NCT WISH의 '청량&네오'의 팀 컬러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더불어 NCT WISH는 곡 분위기에 어울리는 경쾌하고 영(Young)한 매력의 퍼포먼스를 펼치며, 멤버들 간의 케미스트리와 완벽한 합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동작을 통해 NCT WISH가 지닌 청량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NCT WISH 새 싱글 'Songbird'는 7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Songbird'와 힐링송 'Tears Are Falling'(티어스 아 폴링) 총 2곡의 한국어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NCT WISH는 6월 22일 오후 2시와 7시, 청주 CJB미디어센터 에덴아트홀에서 전국 팬미팅 투어 'NCT WISH : SCHOOL of WISH'(엔시티 위시 : 스쿨 오브 위시)의 마지막 공연을 펼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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