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홍콩 배우 양조위와 투샷을 공개했다.
18일 민희진은 양조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See you soon'이라고 적었다.
이에 두 사람의 만남이 또 한 번 성사될지 기대감을 높혔다.
앞서 양조위는 지난해 7월 뉴진스 뮤직비디오 'Cool With You'에 노개런티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양조위 섭외는 민희진이 직접 나서서 성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민희진은 지인을 통해 양조위에게 뮤직비디오 시나리오를 전달했고, 양조위는 스토리를 확인한 후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양조위는 "좋은 인연이 닿았고 한국 팬들에게 자그마한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어도어 소속 뉴진스는 오는 21일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을 발매하고, 26~27일 도쿄돔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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