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올블랙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19일 고현정은 개인 계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 패션을 선보인 모습. 심플한 패션이지만 고현정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남다른 비율로 세련되게 소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블랙을 입어도 밝은 여신" "여름은 언니꺼였네..언니의 계절이었네" "진짜 스타일 미쳤다" "올블랙 너무 잘 어울린다" "비율이 거의 에펠탑 높이 급이다" "모델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SNS를 개설한 데 이어 유튜브까지 도전, 신비주의를 벗고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중이다.
또한 올해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 분)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 분)를 인수해 까칠한 멘토와 말 안 듣는 열아홉 살 멘티가 한 팀이 되는 내용을 그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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