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가 해외 골프장 회원권 분양 대행 사업에 나선다.
쇼골프는 최근 종합 레저 전문기업 모나용평과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모나용평은 국내 비체팰리스, 파인리즈리조트 외에도 지난 1월 일본 규슈의 아이노컨트리클럽, 시마바라컨트리클럽을 각각 인수한 바 있다. 쇼골프는 지난해 12월 일본 규슈의 사쓰마 골프&온천리조트를 인수했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쇼골프의 일본 리조트 인수 사례를 높이 평가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며 "상품 공동 개발 및 판매 협력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홍보 및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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