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여자 프로 레슬러 웬디 추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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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20일 "우리집 웬수추"라며 기사를 캡처해 공유했다.
해당 기사에는 "'남편 제이쓴도 홍현희로 착각했을 듯' 여성 프로 레슬러 '웬디추' 경기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여자 프로 레슬러 웬디 추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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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개그우먼 홍현희 닮은꼴 여성 레슬러 화제"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속 짙은 화장을 한 웬디 추는 마치 홍현희 인 듯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해당 영상을 본 홍현희는 짙는 눈화장에 헤어스타일까지 따라한 뒤 웬디 추로 변신, 해당 분장을 한 채 자신을 촬영 중인 제이쓴을 향해 달려와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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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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