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윤지가 군살없는 몸매를 뽐냈다.
21일 이윤지는 "이번주 필라테스, 요가, 피트니스 달렸다. 운동을 우선순위에 올려놓고 살아가는 건 매우 유의미한 일"이라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윤지는 스포츠 브라만 착용한 채 구릿빛 복근을 뽐내 감탄을 안겼다. 두 딸을 출산한 후에도 완벽한 보디라인을 유지, 철저한 자기관리를 엿보게 했다. 앞서도 "앞자리 4 처음인 사람 모이자"라면서 몸무게 4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몸매 관리에 욕심이 남았는지 이윤지는 "근육 올리자"라며 다시금 운동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방송인 박나래는 "진짜 너무 멋져. 아 조만간 무게 한번 칩시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윤지는 "어머 이 언니 같이 한번 달려?"라며 화답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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