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혜윤이 tvN '선재 업고 튀어'의 포상휴가 현장을 공개했다.
김혜윤은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푸켓으로 떠난 포상휴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김혜윤은 푸켓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일상 모습에서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비록 상대 배우 변우석은 함께하지 못했지만, 다른 동료 배우들과 휴가를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로, 자체 최고 시청률 5.8%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선재 업고 튀어' 제작진과 배우들은 지난 16일 태국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다만, 선재 앓이를 일으켰던 배우 변우석은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인해 포상 휴가에 참석하지 못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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