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코미디 영화 '파일럿'(김한결 감독, 쇼트케이크·무비락 제작)이 스타 파일럿 한정우와 파격 변신으로 탄생한 한정미로 역대급 인생 캐릭터를 예고한 조정석의 스틸을 공개했다.
몸을 던지는 열연, 유쾌한 매력의 조정석이 영화 '파일럿'으로 돌아온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센스와 재치를 지닌 능력자 조정석이 '파일럿'을 통해 독보적인 코미디 장인의 저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스타 파일럿 한정우의 모습에서부터 한정미로 파격 변신한 모습까지 조정석이 변신한 두 캐릭터의 모습을 고루 담고 있다. 순간의 잘못으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실직한 한정우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정미의 신분으로 변신, 재취업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은 영화 속 웃픈 상황을 예상케 한다.
공개된 모든 스틸컷은 다음 장면에서 어떤 사건들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이 작품은 꼭 하고 싶었다"며 '파일럿'을 선택한 이유를 밝힌 조정석은 독보적인 코믹 연기를 가감 없이 보여주며 역대급 인생 캐릭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남자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정석, 이주명, 한선화, 신승호 등이 출연했고 '가장 보통의 연애'의 김한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31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