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혜윤이 tvN '선재 업고 튀어' 포상휴가에서 보낸 즐거운 추억을 공유했다.
김혜윤은 21일 개인 계정을 통해 "마지막장에 나오시는 모든 분들 모두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윤은 태국 푸켓으로 떠난 '선재 업고 튀어' 팀의 포상휴가 비하인드를 담았다. 그는 그네를 타고 귀여운 포즈를 취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무엇보다 자신의 예쁜 모습을 남기기 위해 포토그래퍼로 노력을 쏟은 '선재 업고 튀어' 팀의 허형규, 문시온, 송건희, 양혁을 향해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앞서 지난 19일 허형규 역시 '선재 업고 튀어'의 포상휴가 사진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연재된 김빵 작가의 웹 소설 '내일의 으뜸'을 원작으로 하며 지난 4월 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5월 28일 16부작을 끝으로 종영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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