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박연수가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딸 송지아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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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박연수는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라며 딸 송지아의 생일을 축하했다.
올해로 18살이 된 송지아는 엄마의 사랑 속에 '저 오늘 생일이에요'라는 어깨띠까지 두르고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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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에 귀걸이를 한 송지아는 엄마에게는 가장 소중한 공주님으로 무럭무럭 자라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연수는 2006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 슬하에 지아 양과 지욱 군을 뒀지만 2015년 이혼했다. 지아 양은 프로골퍼를 준비 중이며 지욱 군은 축구 선수를 목표로 열심히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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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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