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차은우가 넘사벽 외모로 다시금 국위선양에 앞장섰다.
차은우는 22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에서 차은우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글로벌 브랜드 디올 SUMMER 25 콜렉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 로버트 패틴슨 등 쇼에 참석한 헐리웃 배우들과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기기도. 두 냉미남의 완벽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드워드와 차은우의 완벽한 조합이라니" "투샷 실화냐" 등 반응을 보였다.
차은우는 최근 MBC 드라마 '원더풀 월드'로 안방극장을 찾은 이후 차기작을 고심 중에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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