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아이브(IVE)가 영국 런던 '디 오투(THE O2)' 아레나에 입성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아이브는 런던 '디 오투' 아레나에서 펼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 공연을 기념해 'THE O2'측으로부터 특별한 기념패를 전달받았다.
리더 안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아이브의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런던 '디 오투' 아레나라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공연했던 공연장에서 다이브와 함께 호흡하며 공연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고 영광이다. 늘 저희를 믿고 응원해 주는 다이브(공식 팬덤명) 덕분에 큰 성장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최고의 음악을 들려드리는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겠다. 감사하고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국 런던의 '디 오투(THE O2)' 아레나에서는 아이브의 첫 '디 오투' 아레나 첫 공연을 기념해 아티스트에게 기념패를 수여했다. 해외 가수 빌리 아일리쉬(Billie Eilish), 레이(Raye), 톰 존스(Tom Jones)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거쳐 간 공연장으로도 알려져 '글로벌 대세돌'로 한 발짝 더 성장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브는 별도의 프로모션 없이 지난 16일 (이하 현지시각) 런던의 첫 방문부터 '디 오투'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던 만큼, 공연장을 관객으로 가득 채웠다. 다양한 콘셉트의 셋리스트들로 꾸며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다.
최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FORBES 30 UNDER 30 ASIA 2024 LIST)'에 K-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아이브는 23일(이하 현지시각) 멕시코시티의 '팔라시오 데 로스 데포르테스(Palacio de los Deportes)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 남미투어를 개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