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고척=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7이닝 1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따낸 롯데 윌커슨이 구승민과 함께 흥이 넘치는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경기 준비에 나섰다.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롯데와 키움의 경기가 열린다. 롯데는 전날(22일) 고척 키움전에서 6대1로 승리했다. 롯데는 이날 승리로 전날 패배를 설욕함과 동시에 고척 7연패를 끊어냈다.
윌커슨은 이날 선발로 나서 7이닝 6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윌커슨은 5월 4일 대구 삼성 전 이후 9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 중이다. 시즌 7승째(5패).
이날 펼쳐질 경기를 위해 고척돔에 도착한 선수단이 워밍업을 위해 외야 그라운드로 나섰다. 윌커슨은 동료들에게 전날 호투에 대한 축하와 격려를 한 몸에 받았다. 지난해까지 투수 조장으로 팀을 이끌었던 구승민은 윌커슨과 함께 흥겨운 춤사위를 선보이며 세리머니를 함께했다.
한편 양팀은 주말 시리즈에서 1승 씩을 나눠가졌다. 롯데는 '최강야구'에서 큰 기대를 모았던 좌완 정현수가 1군 무대에 첫 선을 보인다.
시즌 7승을 달성한 윌커슨과 구승민의 세리머니는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