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영화 '인사이드 아웃2'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개봉 12일 째인 23일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인사이드 아웃2'는 13살이 된 '라일리'의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 '불안', '당황', '따분', '부럽'의 낯선 감정들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평화롭던 일상이 깨지고 다시 시작된 위기와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3일 오후 3시 기준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국내 개봉작 흥행 TOP 3에 올랐다. 이는 역대 픽사 애니메이션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이며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흥행작이기도 하다.
한편 <인사이드 아웃 2>는 "픽사는 언제나 날 울리지"(네이버, u***), "어른들 아이들 모두에게 감동을"(메가박스, x***), "울컥하고 뭉클하고 다 했어ㅜㅠ"(CGV, 호***), "감동 줄줄 속편 최고다!"(CGV, D***), "과거 사춘기 생각도 나고 감정을 너무 잘 나타낸 것 같아 감동 받았다"(메가박스, s***), "모든 게 완벽한 최고의 작품"(네이버, b***) 등 많은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안기며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인사이드 아웃2'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