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프로포폴로 인해 자숙한 이후 4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가인은 최근 멤버 미료가 진행하는 KFN 라디오 '미료의 프리스타일'에 등장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들과 함께 완전체로 등장한 가인은 다소 마른 모습. 숏커트에 파마 머리로 등장한 가인은 웃는 얼굴로 멤버들과 함께하며 완전체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가인은 근황을 공개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식단을 관리 중이다. 아직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빠른 시일 내에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보여드리기 위해"라면서 복귀에 대한 생각도 드러냈다.
솔로 활동인지, 완전체 활동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지만, 다방면으로 활동에 대한 모색을 하고 있다는 설명. 브아걸의 완전체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했다.
가인은 지난 2021년 프로포폴로 인해 벌금형을 받은 사실을 밝히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인스타그램에도 2020년부터 2년이 넘도록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었다. 그러다 지난해 멤버 제아의 계정에 등장했다. 제아는 당시 "제아 작업실 오픈 기념 회동"이라며 멤버들의 완전체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