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24일 산다라박은 "#다라투어 다음편 미리 보기! 그리고 굿바이 천둥 미미 이준 행복했다~!!"라며 지난 여행을 떠올렸다.
산다라박은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39kg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청순미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매력도 뽐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했으며 'I Don't Care', 'Go Away', 'UGLY', 'Fire', 'Lonely', '내가 제일 잘 나가', 'Come Back Home', 'Can't Nobady'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 팀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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