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백승호(버밍엄 시티)의 잉글랜드 3부리그 탈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백승호가 뛰는 버밍엄시티는 지난 시즌 3부리그로 강등됐다. 백승호는 2024년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버밍엄시티로 이적했다. 버밍엄시티에서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차원이 다른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다른 선수들이 아쉬움을 보이며 결국 3부리그로 강등됐다. 이후 백승호의 거취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꽤 많은 2부리그 구단들이 백승호를 관심있게 지켜봤다. 백승호의 개인 역량을 확인했고, 발전 가능성도 발견했다.
이런 와중에 블랙번이 백승호 영입을 원하고 있다. '인사이드 풋볼'은 23일 '존 유스터스 블랙번 감독이 백승호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랙번은 백승호를 영입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원하고 있다.
블랙번 외에도 선덜랜드, 스토크시티 등이 백승호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승호의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 팀이 3부리그로 내려가있는 상황이 여러가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