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급찐급빠(급하게 찌고 급하게 뺀다)'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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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미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언니이 요즘 재미는 뭐예요?'라고 묻자 미자는 "아침에 일어나서 눈바디 찍는 거"라고 답하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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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자는 "4일 만에 눈바디 복구 완료"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의 몸무게는 4일 전 53.11kg였으나 현재 49.99kg로, 불과 나흘 만에 약 3kg를 감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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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자는 "일본 여행 이후 여독처럼 생긴 뽈록살들 드디어 삭제시켰습니다. 쏙 들어간 배, 슬림한 허리라인 돌아왔네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자는 일본 여행 등으로 살이 급격하게 쪘다며 다이어트를 예고한 바. 철저한 자기 관리로 과거 몸무게로 돌아온 모습이다.
한편 미자는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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