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둘째 수식을 전했다.
우혜림은 25일 오전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분 깜짝 소식이 있어요?? 시우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둘째라 그런지 배도 훅훅 나오고, 첫째 때랑은 준비 기간부터 증상들까지 하나하나가 정말 다르네요!! 태명은 땡콩이입니다. 건강하게 만나자 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우혜림은 남편인 케이타이거즈 단장 신민철, 아들 신시우 군과 함께 임산부 뱃지를 들어보이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팬들은 "정말 축하드려요" "둘째 맘이라니 놀랍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혜림은 남편인 신민철과 8년 열애 끝에 2020년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근황을 전하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