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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12kg 찐 만삭 임산부 맞아?…다 말랐는데 '배만 볼록'

by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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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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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김윤지는 "38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윤지는 무려 38주라는 만삭의 임산부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마른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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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윤지가 임신 후 몸무게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몸무게를 물어보는 팬에 김윤지는 "저 35주차인데 12kg 쪘다. 막달 되니 마구 올라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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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는 임신 6개월 차에도 레깅스 화보를 찍을 만큼 변화 없는 몸무게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또 식단에 관해서는 "임신 기간 동안 식이섬유, 단백질, 과일 위주로 건강히 먹으려고 노력했다. 탄수화물은 정말 당길 때만 먹었다"고 밝혔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 씨와 결혼했다. 최근 유산의 아픔을 고백하고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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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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