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로베르트 레반도스프키(폴란드)가 프랑스전 무승부에 만족했다.
폴란드는 25일 오후(현지시각)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유로 2024 D조 3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레반도프스키는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만들었다. 폴란드는 1무2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그는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유로에서 우리는 빅팀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네덜란드를 상대로 이기려고 했고, 프랑스를 상대로도 그렇게 했다. 미래를 위한 좋은 레슨이었다"고 복기했다. "프랑스는 유로 2024 우승 후보 중 하나이다. 그래서 오늘 무승부라는 결과에 만족한다"고 말한 그는 "만약 우리가 네덜란드를 상대로 승점 1이라도 따냈다면 뭔가를 더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우리는 2패를 했고 결정적이었다"며 네덜란드전 패배를 아쉬워했다.
그럼에도 그는 "오늘 우리는 잘했다. 프랑스를 상대로 했을 뿐만이 아니라 우리 팬들이 우리에게 엄청난 응원을 해주었기에 특별했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