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조정석이 "림프선 마사지와 저탄고지 식단으로 다이어트 했다"고 말했다.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코미디 영화 '파일럿'(김한결 감독, 쇼트케이크·무비락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모두가 주목하는 스타 기장이었지만 하루 아침에 해고 통지를 받아 위기를 맞은 한정우 역의 조정석, 쿨하고 당찬 파일럿이자 한정미(조정석)의 입사 동기 윤슬기 역의 이주명, 한정우의 친동생이자 뷰티 ASMR 유튜버 한정미 역의 한선화, 한정우의 공군사관학교에서는 후배였던 서현석 역의 신승호, 그리고 김한결 감독이 참석했다.
조정석은 "이 작품을 위해 7kg 감량을 했다. 전작에서 살이 찐 상태로 나와 더 다이어트가 필요했다. 여성적인 턱선을 만드는데 지압의 도움을 받았다. 림프선 마사지를 많이 받았다. 저탄고지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했다. 의상팀 실장님과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약속해 정말 열심히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남자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정석, 이주명, 한선화, 신승호 등이 출연했고 '가장 보통의 연애'의 김한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31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