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일본 여행을 마치고 귀국, 영호와 재회한다.
정숙은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한국 가자"라며 일본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사실을 알렸다.
앞서 SBS Plus·ENA '나는 솔로' 20기 출연자로 방송에서 커플로 맺어진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이후 일본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커플 여행 중 영호는 먼저 한국으로 귀국했고, 정숙은 홀로 남아 일본 여행을 즐겼다. 영호는 "먼저 귀국해서 미안하지만, 남은 여행 일정 동안 행복하고 안전하게 다녀올 당신을 위해, 오늘도 사랑을 고백합니다. 사랑해"라고 전했고, 이에 정숙은 "조심히 더 놀다 갈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27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따끈따끈한 핑크빛 연애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솔로나라' 최초로 '리얼 뽀뽀 사태'를 일으키며 신드롬급 화제를 불러일으킨 두 사람. 특히 지난 19일 방송된 '나는 SOLO' 20기 마지막 회에서 결혼까지 염두에 둔 진지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는데, 방송 일주일만에 '나솔사계'에 출연해 '꿀 뚝뚝' 연애 근황을 공개하게 돼 또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설 것으로 보인다.
jyn2011@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