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임지연, 수지에게 특별한 애정을 전했다.
Advertisement
26일 송혜교는 임지연, 수지와 함께 참석한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나란히 선 모습을 보며 "좋다♥"는 글을 남겼다.
지난 25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에 참석한 세 사람은 특별한 인연이 있다. 송혜교와 임지연은 넷플릭스 '더글로리'에 함께 출연한 바 있으며, 송혜교와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에 주연배우와 특별출연으로 인연을 맺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송혜교와 수지는 최근 각자의 개인 계정을 통해 다정한 투샷을 게재해 많은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날 송혜교는 후배 배우들과 '케미 요정'으로 불리게 된 비결에 대해 "오랫동안 일을 하다 보니 동생들과 많이 만나게 된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수지는 "나도 혜교 언니 바라기"라고 화답하며 "언니가 굉장히 털털하시고, 정이 많으시면서도 좋은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의지를 많이 하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본 시상식은 7월 19일 오후 8시 30분에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진행되며,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야노시호, 유흥업소 간다는 남편에 "가고 싶으면 가는 것" 쿨한 대답 -
김대희, '찐' 승무원 출신 아내 등장에 '꼰대희' 캐릭터 박살…신봉선 "나 왜 불렀냐, 니네 끼리 빵X먹어" 웃음 폭발(꼰대희) -
BTS 광화문 의상, 송지오 디자인이었다…"韓 '영웅' 재해석"[SC이슈] -
[종합] "종국이가 잘나간다고 날 모른채?"…터보 김정남 "터보 앨범, 다 종국이 사비였다→혼자 잘 나간다고 형 외면하는 스타일NO"(인생뭐있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니즘' 선구자→비키니 자태 '깜짝'…"96→41kg 감량, 웨딩촬영 무사히 마쳤다" -
'천만 배우' 유지태, 순식간에 눈빛 돌변...한명회 빙의 "순간적으로 튀어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