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멀리'는 김승연 회장이 가치 있게 생각하는 공존과 상생의 키워드이다. 국민으로부터 사랑 받는 기업, 미래 세대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하는 기업만이 100년을 넘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그의 철학이 담긴 말이다.
깨끗하고 안전한 미래세대의 삶을 위해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탄소저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한화 태양의 숲'은 2011년 사회적 기업인 트리플래닛과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외에 친환경 숲을 조성해온 프로젝트 활동으로 2012년 몽골 토진나르스 사막화 방지숲을 시작으로 중국, 한국 3개국에 총 10개의 숲을 조성했고 올해에는 경북 울진군 나곡리에 약 8천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한국기업 중 최초로 세계경제포럼(WEF)의 '1t.org'에 참여한다. 기후변화 대응과 공기 중의 미세먼지와 유독물질을 줄여 안심하고 숨쉴 수 있는 초등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맑은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 2022년 'UN 세계 꿀벌의 날'인 5월 20일에 태양광 전력을 활용한 탄소저감 벌집인 솔라비하이브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해외에서도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활동으로 2019년 진행한 '클린 업 메콩' 캠페인을 통해 태양광을 이용한 수상 쓰레기 수거 보트를 제작해 기부했다.
창의적인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전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한화사이언스챌린지'를 올해로 13회차를 진행하고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달력 제작 및 무료 배포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담긴 한화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24년 동안 지속되고 있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공익적 문화축제로 매해 가을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고 '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는 2000년부터 지금까지 유례없이 장기 후원 중이고 2013년부터 한화가 주최하고 있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인 '한화클래식'은 세계적인 바로크 음악 거장들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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