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아이오아이 출신 최유정과 유연정이 '절친' 포스를 내뿜었다.
최유정은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에 "대현쌤 성수점 오픈 축하드립니다. 연정이랑 계단 타러 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유정은 유연정, 김대현 트레이너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유정과 유연정은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데뷔한 그룹 아이오아이에서 함께 활동해 절친으로 발전했다. 이후 최유정은 위키미키로 활동하다 지난 6월 그룹활동을 종료했고 유연정은 우주소녀에 합류해 활동중이다.
함께한 김대현 트레이너는 '스타 트레이너'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트레이너로 현재 배우 임수향, 박하나, 송강 등의 전담 트레이너를 맡고 있다.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아이돌 못지않은 외모로 여성 팬덤까지 생긴 상황이다.
무에타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그는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약하다 트레이너로 방향을 전환했다. 이후 배우 정은우 박연수, 모델 반서진, 아이돌그룹 아스트로 차은우 MJ 등의 트레이너로 활약하면서 입소문이 났고 최근에는 가장 주목받는 트레이너로 인기를 얻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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