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도영이 일본 첫 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2024 DOYOUNG CONCERT [ Dear Youth, ] in JAPAN'(2024 도영 콘서트 [ 디어 유스, ] 인 재팬)은 6월 24~25일 퍼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 26일 오사카 오릭스 극장에서 개최됐다. 특히 뜨거운 관심 속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돼, 도영의 폭발적인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도영은 이번 공연에서 솔로 데뷔곡 '반딧불'을 비롯해 'Time Machine'(타임 머신), '온기', 'Lost In California'(로스트 인 캘리포니아) 등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 전곡 무대를 펼쳤으며, 'Back 2 U'(백 투 유), 'Sticker'(스티커), 'Baggy Jeans'(배기 진스) 등 NCT 히트곡 어쿠스틱 메들리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등 다채로운 스테이지로 관객들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더불어 도영의 일본 드라마 OST 가창곡 'Cry'(크라이), 쿠보타 토시노부의 'La La La Love Song'(라 라 라 러브 송)을 따뜻한 보컬로 들려줌은 물론, 팬들의 요청에 우타다 히카루의 'First Love'(퍼스트 러브)도 즉흥으로 불러주며 첫 솔로 공연으로 만난 현지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도영이 부른 'Cry'는 2023년 1월 일본 TV아사히에서 방영된 드라마 '별이 내리는 밤에'의 OST로, 운명적인 사랑을 노래한 도영의 애절하고 깊이 있는 감성에 정식 발매 요청이 쏟아졌으며, 이에 보답하고자 27일 0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음원 공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도영은 8월 10~11일 나고야 국제회의장 센츄리홀, 9월 7~8일 도쿄체육관에서 일본 투어를 이어가며, 7월 15일 NCT 127 정규 6집 'WALK'(워크)로 컴백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