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무더운 여름을 맞아 '숏컷'으로 변신한 스타들이 눈길을 끈다.
27일 이연희는 "더워요. 짧은머리 소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연희가 브라운 컬러의 숏컷 스타일로 변신했다.
민소매로 시원함을 더한 이연희는 출산을 앞두고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연희는 지난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에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그는 출산 예정일은 9월이다.
그런가 하면, 김태리도 이날 숏컷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숏컷을 완벽하게 소화한 김태리는 매력적인 미소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기존의 긴 헤어스타일에서 오랜만에 숏컷으로 돌아 온 김태리는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김태리는 올해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정년이' 촬영 때문에 숏컷으로 변신한 듯 보이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소녀 정년(김태리)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를 그린다. 김태리는 국극배우가 되기 위해 목포에서 혈혈단신으로 상경한 판소리 천재소녀 '윤정년'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카라 강지영도 "사내아이가 여??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검정 민소매를 입고 생동감 넘치는 표정을 짓는 그는 숏컷 변신으로 귀여운 매력도 더했다.
특히 긴 생머리를 오랜기간 해오던 강지영이 숏컷으로 파격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잘생쁨'의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카라는 오는 7월 국내에 신곡을 발매하고, 8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완전체 콘서트 'KARASIA'를 개최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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