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브라이턴과 레스터시티가 스왑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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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양 팀이 키어난 듀스베리-홀과 야쿱 모데르를 맞바꾸는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미 양 선수의 메디컬 테스트가 예정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듀스베리-홀은 첼시도 관심을 가졌던 선수이다. 첼시의 새로운 감독이 된 엔초 마레스카가 지난 시즌 레스터시티를 지도하며 중용했던 선수다. 그러나 최종 목적지는 브라이턴이 됐다. 브라이턴은 듀스베리-홀을 영입하기 위해 모데르를 내주는 파격적 제안을 했고, 레스터시티는 이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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