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울버햄턴이 스트라이커 영입에 나선다.
스카이스포츠는 '울버햄턴이 2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셀타비고의 스트라이커 요르겐 스트란드 라레슨 영입에 나섰다'고 27일 보도했다.
노르웨이 국가대표인 라르센은 올해 24세로 사르프보리에서 프로로 데뷔했다. 노르웨이에서 4시즌을 뛰며 59경기에 나서 10골을 넣었다. 2020~2021시즌을 앞두고 네덜란드 흐로닝언으로 이적했다. 71경기에서 27골을 넣으며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2022~2023시즌 셀타비고가 그를 영입했다. 스페인에서 첫 시즌은 다소 아쉬웠다. 35경기에서 5골을 넣었다. 2023~2024시즌 그는 폭발했다. 39경기에서 13골을 넣으며 눈도장을 확실하게 받았다.
라르센은 1m93의 장신 스트라이커이다. 오른쪽 윙어로 볼 수 있는 자원이다. 노르웨이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14경기에서 3골을 넣었다. 얼링 홀란(맨시티)과 국가대표팀 동료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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