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목동맘' 장영란이 동네 마실에 나섰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28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랑하는 우리 동네. 동네에서 네일하고, 동네에서 운동하고, 동네에서 데이트하고. 우리동네 너무 좋아 사랑해"라며 열렬한 '목동 사랑'을 인증했다.
이어 "가끔 제가 연예인걸 잊고 막 돌아 다녀요. 평상시엔 그냥 엄마, 아줌마"라면서 "그래서 사진 찍어 달라고 하면 깜짝 놀랄때가 있어요. 얼굴이 엉망이어도 어플이라도 찍어 드리니 편하게 말씀해주세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혹시 우리 비글남매와 있을 땐 제가 아이들에게 집중이니 조금만 이해해주세요"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Advertisement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과 함께 목동 모처에서 데이트에 나선 모습. 남편과 팔짱을 낀 채 나란히 하트를 그리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누리꾼들은 "항상 예쁘세요" "보기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등에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종합]BTS 광화문 컴백, 무사고였지만…RM·하이브 나란히 사과 -
하이브 "BTS 공연, 불편에 진심으로 송구…대전 화재 사고에도 위로"[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