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회사에 소속된 아이돌 멤버를 둔기로 폭행했다는 신고를 받은 소속사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Advertisement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오전 아동학대, 특수폭행,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소속사 대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4시 30분쯤 아이돌 그룹 숙소를 찾아가 "왜 숙소를 더럽게 쓰냐"며 둔기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dvertisement
A씨는 90cm 정도의 길이의 둔기를 이용해 멤버들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폭행 당한 멤버 중에는 미성년자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대표는 폭행 당시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진다.
Advertisement
이에 경찰은 지난 18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A씨의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